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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3

기초

기초 3강 미디와 오디오 편집을 위한 장비들 (Hardware)!

조회 수 1265 추천 수 0

3.png

 

 

안녕하세요.

블로그 '아티스터디'의 JH Lamia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미디와 오디오 편집을 위한 장비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오디오 인터페이스 (Audio Interface)

우리가 음악을 하면서 만든 창작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될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중 하나는

바로 '음질'입니다. 그 음질이 수준이 아티스트의 수준이 되기 마련이죠.

 

우리는 레코딩을 하던,편집을 하던 결국 언제나 자신의 능력에 한에서 최대한 좋은 음질과 결과물을

만들어내길 원합니다. 이때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필수적인 장비중 하나죠.

 

우선 '소리'라는건 '아날로그 신호'입니다. 우리가 다루는 컴퓨터는 디지털로 되어있고

이 아날로그 신호를 컴퓨터에 전달해주기 위해서는 컨버팅(Converting)이라는 변환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해주는 장치를 컨버터(Converter)라고 부르죠. 

 

아날로그 신호가 디지털로 변환되는 과정을 AD컨버팅(Analog to Digital), 반대를 DA컨버팅이라고 부르며

우리가 사용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이 두가지를 모두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일 중요한 핵심 요소이죠.

이 컨버터를 컴퓨터에서 이용자가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적으로,소프트웨어적으로

손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라고 부릅니다.

 

컴퓨터에 내장된 사운드카드도 동일하게 이러한 컨버터를 내장하고 있지만

우리에게 별도로 편집이나 설정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고

소리를 출력하는 것 , 소리를 입력하는 것 자체에만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사운드카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편적으로 음악을 위해 만들어지는 이런 인터페이스들보다 컨버터 수준이 낮은편이죠.

 

이 컨버터의 성능이 곧 음질과 직결됩니다. 얼마나 왜곡없이 '사실적인 소리'를 전달하느냐가

핵심 기능이고, 제조사에 따라서 제조사 특유의 음악적인 색깔을 추가해 빈티지한 소리를 추구한다거나

더 풍부하게 들리는 소리를 추구하는등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사진으로 살펴볼까요?

 

(1) RME Babyface

rme babyface pro.jpeg

예전에 제가 RME Babyface 모델을 쓰고 있었는데,

제이레빗,리사등의 커버영상 초기에 사용되었던 모델이기도 했죠.

덕분에 국내에서 많이 알려졌고 이만큼 포터블한 장비가 이렇게 좋은 음질을 가지고 있다니! 라며

혁신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경쟁상품이 참 많아졌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즐거울 따름입니다. 

 

(2) Focusrite Scarlett

focusrite scarlet.jpg

매우 저가형 인터페이스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음질로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3) RME Fireface UFX+

products_fireface_ufx-plus_2b.jpg

위에 언급한 베이비페이스가 보급형이라면, ufx가 스튜디오를 타겟으로 나온 하이엔드 제품인데요,

깨끗하고 왜곡없는 소리 하면 RME라고 할 정도로 명성이 높은 독일 브랜드입니다.

 

(4) UA Apollo Quad Firewire

universal_audio_apollo_angle_1_4.jpg

위 제품은 제가 쓰고있는 유니버셜 오디오의 아폴로 쿼드 파이어와이어입니다.

지금은 썬더볼트 제품이 나와 뒤로 밀렸지만 한때 주력상품이 되었었죠. 소리는 RME와 달리

빈티지함을 추구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회사 자체가 하드웨어 복각 플러그인을 많이 만듬)

소리도 디지털 치고 빈티지합니다.

 


 

2. 컨트롤러 (Controller)

 

컨트롤러라 함은 사실상 '미디컨트롤러'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오디오는 편집에 사용되는 컨트롤러가 많지 않고, Daw내에서 소프트웨어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특히나 우리가 흔히 접근해서 사용하는 컨트롤러는

종류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오예! 배울것이 줄었다! 초보자분들 환호 해도 됩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은 봤을, 그리고 사실은 그게 우리가 사용할 전부인 컨트롤러들을 살펴볼까요?

 

(1) 마스터 키보드 (Master Keyboard)

NovationImpulse49_01.jpg

위 사진은 제가 쓰고있는 노베이션 임펄스 시리즈인데요, 건반뿐 아니라 노브,드럼패드같은

부가적인 컨트롤러도 모두 가지고 있어 올인원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에비해 터치감도 괜찮구요.

 

우선 마스터키보드는 신디사이저,디지털 피아노와 착각하기 쉬운데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1. 디지털 피아노 : 음원을 내장. 오디오 편집 기능 없음

2. 신디사이저 : 음원을 내장. 오디오 편집 기능 있음

3. 마스터키보드 : 음원 없음, 오디오 편집 기능 없음

 

위와 같습니다. 음원도 없고 오디오 편집 기능도 없는데 왜 구매하냐구요?

우리가 필요한건 단지 건반을 누르면 컴퓨터에 미디 신호를 전해주는 기능과

부가적인 컨트롤러 몇가지 입니다. 음원과 오디오 편집 기능은 컴퓨터가 해줄테니까요!

 

(2) 노브 컨트롤러 (Knob Controller)

ZeRO SL mkII.jpg

위 건반에서 나는 건반이 필요없어! 오직 컨트롤러만 필요해! 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노브 컨트롤러입니다. 전 임펄스 뿐 아니라 sl mk ii 시리즈도 사용하고 있는데.. 49건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컨트롤러로서의 본연의 임무를 잘 알고 있는지 건반이 없는 제품도 출시했네요.

 

(3) 드럼패드 (Drum Pad)

3-LPP_0_0.png

대망의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런치패드가 나왔습니다. 다들 이건 컨트롤러가 아니라

샘플러가 아닌지 착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반전 넘치게도 음원모듈은

하나도 내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근데 어떻게 라이브 퍼포먼스가 가능하냐구요??

노트북에다가 에이블톤 라이브라는 Daw를 켜놓고 그것과 연동해서 가상악기를 이용합니다.

루프스테이션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라이브 퍼포먼스가 가능해졌죠.

이게 가능한 Daw는 현재까지 에이블톤과 Bitwig Studio등이 있습니다.

 

(4) 관악기를 위한 윈드 컨트롤러 (Wind Controller) 

ewi4000s_angle_lg.png

저도 써본적 없는 매우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관악기는 미디로 편집하면

사람같은 연주가 많이 힘든데, 이건 사람이 부는 느낌이 나도록 벨로시티(강약)같은 완급조절을

미디화 해서 전송해준다고 합니다 ...안써봐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5) 기타 미디 컨트롤러 (Guitar Midi 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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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기타 세션들이 미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타 미디 컨트롤러도 있습니다.

매우 참신한 아이디어죠?


 

 

 

3. 입력장치 (마이크,픽업 등...)

 

(1) 마이크

 

마이크역시 단순히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사용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의 마이크가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보편적인 마이크들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1] 다이나믹 마이크(Dynamic Mic)

SHU SM58LC LIST.jpg

 

SSM57MICLX-P.jpeg
대표적인 다이나믹 마이크인 슈어 sm58,sm57입니다.

우리가 제일 흔히 알고있는 마이크고 노래방에서 있는 마이크도 다 다이나믹입니다. (비싼 노래방은 안가봐서 모름..)

코일이 어쩌니 내부 회로설계가 어쩌니 하는 심화적인 내용은 초보분들께 확 와닿지 않기 때문에 간략히 설명드리면

충격에 강하고 팬텀파워등의 추가전력공급이 필요없으며 잡음이 비교적 덜 들어가고 사용하기 편하기 때문에 

레코딩 보다는 라이브 공연에 주로 많이들 사용합니다. 

단점은 음색이 컨덴서 마이크보다 좁은 스펙트럼의 주파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답답하고 시원하지가 않습니다.

 

[2] 콘덴서 마이크(Condenser Mic)

nmn-u87ai_6.jpg

사진은 음향관련 장비로 매우 유명한 브랜드인 젠하이저의 하위 계열사인 노이만(Neumann)의

u87ai 모델입니다. 스튜디오에 다른 마이크는 몰라도 이 마이크가 없는 스튜디오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업계 표준이죠. 우리가 듣는 국내 앨범의 절반 이상에 이 마이크가 사용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은 홈레코딩 유저도 많고 다양한 환경의 스튜디오가 많아서 아닐수도 있겠네요~

장점은 소리가 시원하고 사실적이며 민감합니다. 다이나믹 마이크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얻기에 용이합니다.

단점은 충격에 약하고 추가전력공급이 필요한데다 민감하기 때문에 좋지못한 환경에서 레코딩시 잡음이 많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라이브보다 레코딩에 더 많이 사용됩니다.

 

[3] 진공관 마이크(Tube Condenser Mic)

52893M-Large.jpg

제가 쓰고있는 MXL Genesis Tube 진공관 마이크입니다. 

기본적으로 콘덴서 마이크와 같은 종류이나 진공관이라는 특별한 부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컨덴서보다 비교적 높은 음압에 강하고 소리에 배음이 많습니다.

즉, 아날로그한 소리를 지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점은 그 덕분에 노이즈가 컨덴서 마이크보다 더 많습니다.

 

(2)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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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하면 생각나는것이 바로 기타인데요

사실 입력장치로서 마이크만큼이나 기타와 픽업의 조합은 많이 쓰이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죠. 하다못해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instrument 전용 인풋까지 제공하고 기타모양도 그려놓을 정도니까요.

픽업에도 통기타에 내장시켜버리는 픽업,마그네틱픽업등 여러가지 픽업이 있어요.

자체적으로 eq도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 많구요~ 

 

(3) 신디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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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크스테이션으로서의 자리에서 외장악기 신세로 전락해버린 신디사이저가 본 포스팅에서 다루는

마지막 입력장치의 주인공입니다. 분명 좋은 가상악기도 많이 나왔지만 이렇게 여전히 외장악기를 만드는

회사는 존재하고 라이브에서는 레이턴시 문제로 결국 이런 악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가 없죠!

위의 기타 픽업처럼, instrument 인풋에 직접 연결해 오디오 레코딩을 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Daw에 따라서는 신디사이저 속의 가상악기만 가져와 사용하는 확장 모듈 개념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4. 모니터 시스템(Monitor System. 스피커,헤드셋 등의 출력장치)

 

(1) 스피커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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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는 음악 편집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감상용으로 스피커를 구매하곤 하지만, 음악 편집에 있어서 출력장치라는 존재는

제일 왜곡없이 사실적인 소리를 들려주어야 하는 존재로서, 어떤 환경의 출력장치에서도

적합한 소리를 출력할 수 있도록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장비입니다.

 

예를들어 저음이 많이 강조되어있는 왜곡된 스피커로 작업하게 되면,

저음이 생각보다 많아 깎아내게 되고, 오히려 다른 출력장치에서는 저음이 빈것처럼 들리게 합니다.

반대로 고음이 강조되어있는 스피커로 작업하게 되면, 결과물이 고음을 많이 깎아내

먹먹하게 들리게 하겠죠. 그래서 '왜곡이 없는' 이라는 문장을 매우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죠.

 

그리고 이런 스피커를 모니터 스피커(Monitor Speaker)라고 합니다.

모니터는 결과물에대해 일종의 점검을 하는 것을 말하고 이러한 과정을 모니터링이라고 합니다.

흔히 방송에서 배우가 자신이 나오는 장면을 촬영한 후 카메라한테 가서 촬영된 부분을 보며

모니터링 한다고들 하죠.

 

(2) 헤드셋 (Hea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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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역시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왜곡이 적은 장비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헤드셋을 사용 하는 이유는 스피커보다 좀 더 섬세한 소리에 대한 편집을 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레코딩시에 모니터링을 할 경우 스피커는 마이크에 소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헤드셋으로

악기(instrument)트랙을 들으면서 레코딩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드셋은 공간의 제약이 스피커보다 매우 적습니다. 궂이 방음이 되어 있지 않아도,

또한 가격도 스피커보다 저렴하기때문에 홈레코딩 유저들에겐 더 효율적이죠.

 


 

5. 그 외 아웃보드 (믹서,컴프레서,프리앰프,채널스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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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pro vla ii.jpg

 

위 세 제품은 차례대로 채널스트립,프리앰프,컴프레서 아웃보드로

제가 소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채널스트립은 EQ와 팬텀파워,컴프레서,프리앰프등이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써 

하나 혹은 두개의 트랙만 사용할 경우 전반으로 영향을 끼칩니다.

 

프리앰프는 노이즈가 적은 깨끗한 상태로 큰 볼륨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역시 팬텀파워가 보통 내장됩니다.

 

컴프레서는 다이나믹(강약)에 영향을 끼칩니다. 너무 크게 들어오는 음압을

원천적으로 눌러주죠 (컴프레싱). 때문에 고른 파형을 얻기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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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와 콘솔등은 이제 홈레코딩 환경에서 거의 살펴보기 힘들어졌죠.

라이브에서 유용하게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데, 믹서의 경우 여러 트랙을

손쉽게 관리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그래서 여러개의 입출력을 지원하고

제품에 따라 이펙트(fx라고 부르는)를 지원하기도 하죠.

디지털 콘솔의 경우 여전히 스튜디오에서 사용되는 하이엔드 장비인데

스튜디오는 자질구레하게 이런 장비 저런 장비 따로 있는것보다 하나로 통일되어있으면 매우 편리하겠죠.

그래서 나온 제품입니다. 거의 모든게 합쳐져 있죠.

 


 

오늘의 요약 : 10년 전만해도 터무니 없는 가격을 자랑하며 스튜디오나
잘 사는 계층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었던 음향관련 장비들이
음악가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우 많이 출시되었다.
그러나 이걸 다 외울 필요는 없으니 대충 이런것이 있다고 알아두는 개념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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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다이아 TV 소속 유튜브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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