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작업기

스튜디오 원3(Studio One3) 실제 보컬 믹싱 예제 블랙사바스(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Vocal. 김정수)

안녕하세요 아티스터디의 JH Lamia 입니다.아직 기초강좌가 끝마치지 ...
byLamiaMusic Oct 27. 2016
스튜디오 원3(Studio One3) 실제 보컬 믹싱 예제 블랙사바스(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Vocal.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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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4
  • 김정수
    김정수 10.28 11:26
    마지막 말씀이 진짜 핵심이네요....
    플러그인이면 무조건 좋아진다...볼륨은 무조건 빵빵하게...
    라미아님이 보내주신 곡과 제가 하던대로 했던곡을 비교하니 정말 어마무시하게 퀄리티 차이가 나더라구요
    제가 라미아님이 말씀하신것과 똑같이 했었습니다
    내장 플러그인으로도 충분하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진정한 목수는 연장탓을 하지 않는다"이런거요~~
    특히 딜레이나 리버브는 제가 완젼 다른방향으로 알고있었던건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주세용~~~
  • JHLamia 10.28 19:47
    @김정수
    프로젝트 참여현황이 매우 저조해서
    언제든 새로운 믹스요청 환영합니다 :)
  • 도뉘넛
    도뉘넛 11.13 20:31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읽고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댓글로 여쭤봅니다.'

    제가 하려는 음악은 기타 한 대와 목소리를 녹음하는 음악입니다.
    장비는 
    마이크-sm58,58(헤드 벗긴 것) 두 대로 각각 목소리와 기타를 받으려고 합니다. LCT 550와 콘덴서 마이크 하나 더 있긴 합니다만 방음이 안 되는 옥탑이라 다이나믹을 쓰려합니다.
    오디오인터페이스-베이비프로
    입니다.
     
    이때 앨범 작업을 한다고 하면
     0) 이 경우에는 리미터를 고르는 기준이 어떻게 되어야 하나요?
    무료 리미터 중에 하나를 고르려 합니다.

    1)-작업 순서가
    -레코딩 - 믹싱(익스팬드-콤프레스) 다음에 각 곡 별로 리미터를 걸고 빼낸 결과물을 -마스터링(각 곡 볼륨 통일)
    이런 방식으로 가는 것인가요? 
     
    2)
    지금 베이비 프로를 사용 중입니다. 이때 마이크 게인을 높여서 받는 것이 소스를 크게 받는 것인가요?
    목소리가 많이 작은 편인데 엘리엇 스미스 음반처럼 속삭이지만 작지 않게 들리게 하기 위해서는 믹싱 작업 중 무엇을 주제로 검색해야 하나요?
     
    *스튜디오원3의 채널 스트립의 익스팬드와 콤프레스가 믹싱의 기본 작업인가요?

  • JHLamia 11.17 01:39
    @도뉘넛
    우선 늦은답변 죄송합니다 :)

    리미터는 다이나믹 프로세싱 관련 기술로서 컴프레서의 하부 영역입니다.
    컴프레서를 활용해서 매우 높은값의 비율을 적용하게 되면 리미터가 되는거죠.
    컴프레서 마다도 실제 하드웨어 장비를 복각했냐 혹은 순수 디지털이냐, 회사는 어디냐 등등에 따라
    색채가 많이 달라집니다. 가장 좋은건  -6dB정도로 작업해서 마스터링은 소닉코리아등에 맡기는거죠.
    마스터링비 1곡당 보통 10만원~20만원 선입니다. 소프트웨어로만 마스터링 한것과 다이나믹레인지가 댑따 넓은
    하드웨어 컨버터를 거친것과는 차이가 매우 큽니다.

    부득이하게 소프트웨어 마스터링을 거쳐야 한다면 개인적으로 Waves사의 마세라티 채널스트립이나 L2 등의 리미터, 오존등을 추천합니다.

    작업순서는 말씀하신 순서가 맞습니다. 레코드-믹스-마스터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레코드 소스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선에서 적당히 리전의 30%~70%를 채우는 웨이브 파형 크기 정도면 충분합니다.
    파형 크기와는 무관하게 레코드 환경에 따라서 실제 라우드니스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직접 해보셔야 하고,
    디지털 레코드에서 가장 중요한건, 소리가 작은건 키울 수 있지만 찢어진건 봉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소지하신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컨버터가 수용할 수 없는 다이나믹 레인지 한계치 이상의 소리를 레코드해서는 안됩니다.

    작게 레코드된 소리는 보통 저음부의 부밍을 많이 가져옵니다. 목소리가 단순히 작은 것, 성량이 작은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컴프레서로 키우고 이퀄라이저로 다듬으면 소리가 명료해집니다.
    하지만 발음이 또렷하지 않거나 입안에 머금고 웅얼거리는듯한 발성은 애초에 잘못된 발성으로 레코드 된것이므로
    고치셔야 합니다. 

    제가 소스를 들어보지 않아서  피드백을 해드리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디지털 레코드,믹스,마스터는 컴프레서와의 싸움이 1순위이고 그 다음이 이퀄라이저,공간계 이펙트입니다.

    우리가 듣는 기성 앨범의 '또렷하고 풍성한'소리는 적절한 컴프레서 사용의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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